2008년 한국에서 최초로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펜싱클럽을 시작한 로러스 펜싱클럽이 그 동안 많은 한국과 미국 대학의 펜싱 선수들을 배출하였으며 한국의 펜싱 저변 확대의 일등 공신으로 평가 받고 있습니다. 이에 더 나아가, 2012년에 제주도를 연고로 한 로러스 펜싱 선수단을 창단하였습니다.

한국 펜싱의 전설인 2000년 시드니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김영호 총감독을 중심으로 한국 최고의 코치진과 명실상부 한국은 물론 세계 최고 수준급 선수들로 구성된 제주 로러스 펜싱 선수단은 아시안 게임과 올림픽 메달 수상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한국 펜싱의 저력을 세계에 알리는 자부심을 지키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제주 로러스 펜싱 선수단은 한국 최초로 펜싱 유소년 팀을 운영하여 사회 환원을 의미를 지켜나가고 있으며, 이러한 저변확대는 대한민국이 펜싱 최강국의 이미지를 지키는 데 기여할 것이라 믿고 있습니다.

저희 제주 로러스 펜싱 선수단에게 많은 격려와 관심 부탁 드리고,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과 펜싱이 가지고 있는 아름다움을 알리고자 최선을 다하겠으며, 국민 여러분들께 올림픽 메달로 보답해 드리겠습니다.